중간고사 시험 4과목을 치느라 최근 스크랩을 하지 못했다. 아직 시험 2개가 남았지만 오늘 빠르게 정리하려 한다.
CBDC와 비트코인 현황.
점차 민간에서 국가 주도로 디지털 화폐가 옮겨가고 있다. CBDC가 드디어 실현되는 것. 중국은 디지털 위안에 이어 'e-CNY' 준비중. 국내는 특정금융거래법에 근거해 비트코인을 제도권으로 편입 시작->폭락.
인도는 가상화폐 채굴 금지 법안 검토중.
테슬라 자율주행 관련 교통사고에 주가 하락.
오토파일럿 기능만 장착되었고, 완전자율주행(FSD) 기능은 장착되지 않은 모델 S의 사고.
미국 경찰은 사고 차량의 데이터를 확보하는 데에 집중.
여기서 완전자율주행(FSD)과 오토파일럿이란?
둘 다 테슬라의 소프트웨어 이름일 뿐 국제적인 기준을 일컫는 것은 아님.
완전자율주행은 테슬라에서 1만 달러에 판매하는 소프트웨어로 자동 주차, 신호등 인식, 시내 도로 주행 기능을 포함.
오토파일럿 기능은 테슬라 모든 차량에 기본 장착된 것으로 앞차와의 거리 유지 등을 수행하는 운행 보조 시스템.
FSD는 이름과 달리 완전한 자율주행은 아님. 레벨 0부터 6까지 구분하는 국제 기준에 따르면 테슬라의 FSD는 레벨 2, 즉 인간이 운전을 주도하는 레벨에 해당.
레벨 3부터 '자율주행'이란 단어를 쓸 수 있는데 테슬라의 소프트웨어가 '자율주행'이 아니면서 "Full Self Driving"이란 이름으로 판매돼 논란 심화. 국내였다면 진작에 제재를 가했을거란 생각이 듦...
테슬라의 자율주행 기술. 갈 길 멀다.
현재 방대한 데이터를 수집 중이지만 여전히 구글의 '웨이모'에는 비견될 수 없음.
'웨이모'는 세계에서 유일하게 레벨4 자율주행 서비스를 제공중이며 애리조나의 피닉스에서는 웨이모 원 앱을 통해 '사람이 운전하지 않는 우버'와 같은 서비스 이용 가능.
차세대 지능형교통시스템 C-ITS(Cooperative-Intelligent Transport Systems) 구축?
국내에선 사전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이 완료. 미국은 뉴욕, 탬파, 와이오밍 3개 도시에서. 유럽은 독일-네덜란드-오스트리아, 프랑스-스페인-포르투갈-오스트리아가 공동으로 시스템 구축 진행중.
오세훈 서울시장 토지거래허가구역 강남권 뿐 아니라 서울 전역에 걸쳐 지정하는 방안 적극 검토중.
한강변 '35층 룰' 과연 해제..?
삼성전자도 업사이클링에 관심을 가짐. 안쓰는 예전 폰을 IOT로 사용하겠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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